숭실대학교 중앙 사진 동아리 ‘빛누리’ 사용설명서

정기출사 매 주마다 임원이 여는 출사를 정기출사라고 합니다. 정기출사에서 다양한 공간과 시선을 경험하며 각자의 사진을 확장해가는 자리입니다. 함께 걷고 촬영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시선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습니다.
정기출사는 시험기간을 제외한 주마다 개최될 예정입니다. 출사 3-5일 전 공지방에 공지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또한 가보고 싶은 출사지가 있다면 언제든 임원진에게 자유롭게 제안해 주세요. 부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다채로운 출사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번개출사 번개출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부원이 자유롭게 개최할 수 있는 출사입니다. 즉흥적으로 계획된 출사를 통해 보다 유연하고 다양한 촬영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최소 인원 8명 이상, 활동 증빙용 단체사진이 있을 경우 출사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사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원복지 항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합출사 교내 및 교외 각종 동아리와 연합해 나가는 출사입니다. 매 학기마다 여건에 따라 비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26-1에는 4월에 교내 디지털 사진 편집동아리 ‘FRAME’과 함께, 5월에 서강대학교 중앙사진동아리 ‘서광회’와 함께 연합출사를 나갈 예정입니다.


현상인화의 날에는 동아리방에 위치한 암실을 활용해 촬영한 흑백필름을 현상 및 인화를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이미지와는 다른, 빛과 시간으로 완성되는 아날로그 사진의 매력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현상인화의 날은 주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촬영한 흑백 필름이 없어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처음 접하는 부원들도 부담 없이 아날로그 방식을 경험하고, 사진이 완성되는 과정을 함께 나눌 기회입니다.

빛누리의 신인들의 사진을 계시하는 신인전입니다. 신인전은 완성된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를 기록하는 자리입니다. 개인의 사진을 크게 전시 하며, 서로 공유하는 것에 의의를 뒀으면 좋겠습니다.
신인전은 해당년도 및 전년도 기수에게 출품 자격이 주어집니다. 즉, 26년도 정기전엔 57기 (25년 입부), 58기 (26년 입부)한 부원에게 기회가 주어집니다.